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라돌이와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마찬가지로 딸을 둔 황신혜도 그를 격려했다.
이윤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와 함께 맞는 다섯 번째 밤. 고마워. 건강히 찾아와 내게 안겨주어서”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돌이(태명)를 품에 안고 흐뭇하게 웃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라돌 #향보관원해요 #신생아냄새 #유리병에꼭꼭담아놓고싶은너의향기 #근데#내큰딸냄새도맡고싶어 #밤마다눈물이나 #내큰딸라니 #영원한내아가 #엄마잘조리하고갈게 #코로나때문에엄마랑단둘이 #조리원합숙”이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첫째 딸 라니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를 본 황신혜는 게시물 댓글창을 통해 “윤지야, 너무 축하해. 너무 부럽당. 큰딸, 작은딸이 있어서. 몸조리 잘해”라고 애정 어린 부러움을 표했다.
이에 이윤지는 “딸이라는 걸 알고 언니 생각이 났죠. 라니 때 정말 크게 기뻐해 주시던 언니. 정말 보고 싶습니다”라고 화답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