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라이브 방송 도중 욕설→“진짜 죄송하다” 사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세븐틴 정한이 욕설로 물의를 빚었다.

지난 5일 세븐틴은 캐럿(세븐틴 팬덤)과 소통을 하기 위해 V앱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정한은 멤버 도겸과 온라인 게임을 즐겼다. 게임 플레이에 집중하던 중 정한은 “아직 아니야. 점프”라고 조언했다.



이후 무심결에 욕설을 했고, 이는 그대로 생방송에 노출됐다. 라이브 방송 중인 것을 뒤늦게 인지한 정한은 곧장 카메라를 바라보며 “캐럿 분들 죄송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세븐틴 정한의 욕설 논란은 생방송을 보던 한 시청자가 영상을 녹화해 ‘세븐틴 정한 귀여운 언행 실수’라는 제목으로 게재하며 알려졌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6일 데뷔 5주년을 앞둔 상황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