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조세호가 연애를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공개됐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재석, 조세호가 사랑의 꽃 배달 이벤트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꽃배달을 한 유재석과 조세호는 다음 꽃배달을 위해 서울 역삼동에서 회현동으로 이동한다.
이동 중 유재석은 조세호에게 “예비 신랑, 신부 보니까 결혼하고 싶으시죠?”라고 물었고, 조세호는 “저요? 네”라며 “그냥 셀레고 싶다. 이번 주 주말에 데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려 연애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만약 이번 주 주말에 데이트가 있다면 식사를 어떤 것을 하겠나?”며 돌발 질문을 던졌다.
한참을 고민하던 조세호는 “쌈밥”이라고 답했고, 유재석은 “쌈밥? 싸우자는 얘기냐”며 실소를 터뜨렸다.
그럼에도 조세호는 “외곽으로 나가서 백숙은 어떻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데이트로 백숙은 좀. 이번 주말은 아닌 것 같다”고 지적했다.
또 한 번 폭발한 두 사람의 티격태격 큰자기, 아기자기 케미가 시청자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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