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내가 잡아서 끝낸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잠실) 옥영화 기자

2020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11년만에 더블헤더 경기를 치르게 됐다.

4회초 2사 1,3루 LG 켈 리가 키움 김혜성의 땅볼을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