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이항나가 ‘트레인’에 출연을 확정했다.
새로운 OCN 오리지널 '트레인'(극본 박가연 연출 류승진 이승훈)은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진 두 세계,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에 개입하는 형사의 평행 세계 미스터리 드라마다.
극중 이항나는 형사과장 오미숙 역을 맡았다. 오미숙은 두 평행 세계에 각각 존재하는 인물로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베테랑 형사지만 엄마로서의 삶과 경찰로서의 삶 사이에서 고민하는 캐릭터로 두 세계를 넘나들며 섬세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배우 이항나가 ‘트레인’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인연엔터테인먼트 영화 ‘저 산 너머’, ‘사냥의 시간’ 등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이항나가 ‘트레인’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 ‘트레인’은 오는 2020년 7월 OCN에서 첫 방송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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