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1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말에서 SK 선발 핀토가 6실점을 하자 염경엽 감독이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
7승 5패로 리그 5위의 키움은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1승 10패로 리그 최하위의 SK는 키움을 상대로 9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