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점프 AR’ X KBO 컬래버레이션 진행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KBO가 공식 라이선스 사업권자인 SK텔레콤과 함께 ‘점프 AR’ X KBO 컬래버레이션를 진행한다.

이번에 SK텔레콤 5G 기반 ‘점프 AR’ 앱에서 오픈되는 KBO 리그 테마에서 야구 팬들은 KBO 리그 6개 구단(키움, SK, NC, 삼성, 한화, 롯데) 유니폼을 입은 귀여운 AR 동물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점프 AR’ 앱에서 야구 메뉴를 클릭하면 냥이(고양이)와 알파카, 웰시코기, 레서판다 등 4종의 동물들이 투수와 포수·3루수·타자 등 4가지 포지션에서 뛰는 동작을 선택할 수 있다.

KBO가 공식 라이선스 사업권자인 SK텔레콤과 함께 ‘점프 AR’ X KBO 컬래버레이션를 진행한다.
또 AR동물과 함께 응원 장면을 찍거나, 오픈 갤러리에 공유할 수 있다. 아울러 KBO 리그 6개 구단의 유니폼이 적용된 소셜룸 아바타 코스튬도 추후에 제공될 예정이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