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 이병규 코치와 승리의 세리머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잠실) 옥영화 기자

2020 프로야구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트윈스는 9회말 1사 만루 라모스의 끝내기 만루 홈런에 힘입어 9-7로 승리했다.

9회말 1사 만루 LG 라모스가 끝내기 만루 홈런을 친 뒤 이병규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