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가벼운 접촉사고를 당했으나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2일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빗길에 미끄러져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이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 상대방 차량 주인도 다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혜림은 이날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혜림은 오는 길에 접촉사고가 나 지각했음을 밝혀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방송에 지각한 혜림은 “오다가 접촉사고가 늦었다”라고 상황을 설명한 뒤 라디오에 참여했다.
한편 혜림은 오는 7월 5일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을 앞뒀다. 현재 두 사람은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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