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단독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4일 오후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단독 팬미팅을 준비 중인 것은 맞는데, 디테일한 것은 정해진 게 없다”라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조선은 김호중이 오는 7~8월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이후 ‘트바로티’라는 애칭을 얻으며 사랑을 받고 있다. 김호중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 고정 출연중이며, SBS ‘미운우리새끼’, M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인기 예능 출연도 연이어 확정지어 팬들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김호중은 첫 정규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