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강습타구 잡으려다 부상 입고 교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4회말 무사 1루에서 삼성 이원석 3루수가 LG 채은성의 강습타구를 잡으려다 부상을 입고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결국 이원석은 이성규와 교체됐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