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비X유재석, 예명 비룡-유두래곤으로 결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놀면 뭐하니’ 비와 유재석의 활동명이 결정됐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이효리, 비가 뭉친 싹3 탄생기가 그려졌다.

유재석, 이효리, 비는 지난 4일 기습으로 진행된 깜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데뷔 전부터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팬들과 소통했다.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가 오간 가운데, 세 사람은 올여름과 음원차트를 '싹 쓸어버린다'라는 의미를 담은 ‘싹3’를 그룹명으로 결정했다.



이후 활동명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효리는 린다G로 결정했다. 이후 비와 유재석의 활동명을 받았다.

여러 가지 후보 속 비는 ‘비룡’, 유재석은 ‘유두래곤’을 선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