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남연우, 치타에 달달 멘트 “그림을 했다면 앨범재킷을 해줬겠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부럽지’ 남연우가 치타에게 달달한 멘트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이하 ‘부럽지’)에는 치타 남연우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남연우는 오이를 따던 중 “만약에 은영이가 가수나 배우 말고 다른 직업을 했다면 어떤거 했을 것 같아?”라고 물었다.



‘부럽지’ 남연우가 치타에게 달달한 멘트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이어 “나는 처음 학원 다닌 곳이 미술학원이었다. 미술이 재밌어서 화가가 돼야겠다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보면 미대 가려는 친구가 있지 않나. 그때 그림을 그리는데 오이 그림 그렸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더니 “인생에서 뭐 하나라도 다른 길로 갔으면, 그러면 내가 너(치타)의 앨범재킷을 해줬겠지?”라며 달달한 멘트를 쏟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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