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일본 배우 겸 모델 사사키 노조미의 남편인 개그맨 와타베 켄이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10일 일본 매체 닛칸 스포츠 등 다수 매체에 따르면 와타베 켄이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와타베 켄이 하차한 이유는 바로 ‘여성 문제’ 때문이라는 것. 와타베 켄은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라며 방송사인 니혼TV 등에 자숙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사사키 노조미 남편 와타베 켄이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사사키 노조미 인스타그램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에서는 와타베 켄이 여러 여성과 불륜 관계라는 사실을 보도했다. 한편 와타베 켄과 사사키 노조미는 15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다. 이듬해에는 아들을 낳았다.
지난해에는 사사키 노조미 SNS에서 두 사람의 결혼 사진이 삭제돼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이를 부정한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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