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유비가 열애설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들을 고소한 가운데, 열애설 상대로 언급된 김우성과 그가 속했던 '더 로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우성이 속한 '더로즈'는 2017년 8월 싱글 앨범 ‘쏘리’(Sorry)로 데뷔한 4인조 밴드다.
김우성, 박도준, 이하준, 이재형 등으로 이뤄졌다.
김우성은 '더로즈'에서 일렉기타와 보컬과 함께 리더를 맡고 있다.
JTBC ‘슈퍼밴드’, KBS ‘불후의 명곡’ 등 방송 활동을 한 뒤 50차례 이상의 해외투어를 진행했다. 김우성은 JTBC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유 메이크 미 백’(You Make Me Back)를 불렀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