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0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키움 이정후가 야구장에 도착하자마자 더그아웃 난간에 장갑을 말리고 있다.
25승 16패로 두산과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키움을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4위의 키움은 LG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