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박2일’ 문세윤이 흔들리는 다리에서 뛰자 김선호가 기겁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는 멤버들이 경북 울릉도에서 선택 관광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세윤과 김선호는 해안 산책로를 따라 울릉도의 매력을 만끽했다.
‘1박2일’ 문세윤이 흔들리는 다리에서 뛰자 김선호가 기겁했다. 사진=1박2일 캡처 두 사람은 밑이 그대로 보이는 다리를 건너고 있었다. 이때 김선호는 흔들리는 다리에 급 얼음이 된 모습을 보였다. 문세윤은 “흔들리네, 흔들리는 거였어”라며 “나 때문에 이런다고 설마?”라고 말하며 출렁 거리는 다리 위에서 폴짝 폴짝 전진해 나갔다.
이에 김선호는 기겁했다. 그는 “진짜 하지마세요, 흔들려요”라며 겁에 질린 표정을 지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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