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브랜든 반즈 ‘본격 1군 합류, 4번 타자로 KBO리그 데뷔’ [MK영상]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한화 브랜든 반즈가 2주간의 격리생활을 마무리하고 본격 1군에 합류했다.

지난 1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화 호잉의 대체선수로 입단한 브랜든 반즈가 1군에 합류했다.

동료들과 친숙한 모습으로 1군 첫 훈련을 소화한 반즈는 KBO리그 데뷔전에서 4번 타자로 출전해 첫 타석은 내야땅볼을 쳤으나, 두 번째 타석에서 LG 차우찬을 상대로 2루타를 뽑아내 KBO리그 첫 안타를 2루타로 장식했다.



반즈의 훈련 모습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