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지마 정신줄’ 이진혁 “4차원적인 정신과 싱크로율 90%”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놓지마 정신줄’ 이진혁이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언급했다.

이진혁은 28일 오전 KT Seezn, JTBC 스튜디오, skyTV가 공동제작하는 ‘놓지마 정신줄’(극본 정수현, 연출 오관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놓지마 정신줄’에서 정신이라는 캐릭터를 맡았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정신이라는 캐릭터가 저랑 닮은 면이 많이 있었다. 게임을 좋아하든가, 우주 등을 좋아하는 게 닮아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놓지마 정신줄’ 이진혁이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언급했다.
그는 “정신이가 많이 똑똑한데 그걸 티를 안내고 4차원적인 모습들, 제가 4차원적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게 비슷하지 않았나. 90%정도 비슷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진혁은 ‘정신’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애드리브에 중점을 뒀다. 그는 “애드리브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정상훈 선배님이 찍을 때마다 억지로 웃기지 말고 자연스럽게 하자는 말을 많이 하셨다. 한 장면, 한 장면 찍을 때마다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촬영에 임했다”라고 말했다.

‘놓지마 정신줄’은 듣도 보도 못한 개성을 뿜뿜하는 가족이 핵꿀잼 에피소드를 펼치며 ‘정신줄 놓고도 즐거운 삶’을 선보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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