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데뷔 11주년 자축 “사랑합니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데뷔 11주년을 자축했다.

29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티아라와 소연이의 데뷔 11주년이에요”라며 글을 올려싿.

이어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루빨리 온 세계가 다 건강해져서 멀리 계신 팬분들께도 하루 빨리 찾아뵙는 날이 오길 바래요. 사랑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티아라 출신 소연이 데뷔 11주년을 자축했다. 사진=소연 SNS
소연은 최근 꾸준히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친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소연은 최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소연은 29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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