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임영웅, 영탁 등 TOP6가 ‘미스터트롯’ 콘서트 개최를 인증했다.
지난 7일 늦은 오후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첫째 날 공연을 마쳤다”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내일도 좋은 무대로 보답해드리는 TOP6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컬러풀한 수트를 입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훈훈한 미모와 함께 손가락 하트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당초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는 지난 4월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피해 확산으로 인해 네 차례나 연기됐고, 이날 우여곡절 끝에 진행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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