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현 `아담한 체구에서 나오는 엄청난 티샷`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포천)=김영구 기자

'2020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4000만 원) 1라운드가 14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6525야드)에서 벌어졌다.

'필드위에 아이돌' 안소현(25ㆍ삼일제약)이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엄청난 티샷을 하고 있다.





긴장되는 첫 번째 티샷
꼼꼼하게 메모 확인
에이밍 신중하게~
호쾌한 티샷
타구 방향 확인
페어웨이 한가운데로 잘 보냈어요
이제야 나오는 청순 미소
미소 활짝~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