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또다시 무관중 경기로 열렸다.
7회 말 무사에서 KT 좌익수 조용호가 두산 최주환의 타구를 잡으려 팔을 뻗었지만 놓치고 말았다.
45승 34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KT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7위 KT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