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오늘(21일) 미복귀 전역…비투비 서은광 이어 두 번째 [MK★체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미복귀 전역한다.

21일 이창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자대 복귀하지 않고 제대한다.

이에 별도의 전역 행사는 열지 않는다.



지난해 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이창섭은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에서 군악병으로 복무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함에 따라 이창섭은 서은광에 이어 팀내 두 번째 전역자가 됐다. 멤버 이민혁, 임현식, 정일훈은 각각 의무경찰, 육군 현역,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한편 이창섭이 속한 비투비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비밀 (Insane)’로 데뷔했다.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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