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놀면뭐하니?’ 엄정화가 환불원정대 활동 목표로 ‘MAMA’를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환불원정대 엄정화가 지미유(유재석)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정화는 “데뷔 연도는 1993년이다. MBC 합창단으로 치면 89년도 데뷔다”라고 말했다.
‘놀면뭐하니?’ 엄정화가 환불원정대 활동 목표로 ‘MAMA’를 언급했다. 사진=놀면뭐하니? 캡처 이어 “나는 그룹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솔로는 무대의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나만 보여줄 수 있지 않나. 그룹 활동이 기대가 된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엄정화는 “사실 너무 무대가 고프기 때문에”라며 “MAMA 무대를 하고 싶다”라고 바람을 덧붙였다.
지미유는 “그럼 연말에 해야 하는데 스케줄이 괜찮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엄정화는 “빼면 된다. 스케줄이 없다”라고 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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