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황선홍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이 9월8일 사임했다.
구단에 따르면 황선홍 감독은 지난 6일 홈 부천FC전 1-0 승리 후 “하나시티즌의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대전은 8승 6무 4패 득실차 +3 승점 30으로 2020 K리그2 3위에 올라있다. 1위 제주 유나이티드는 35점, 2위 수원FC는 33점이다. K리그2 1위는 K리그1로 직행하고 2~4위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나머지 승격팀 하나를 가린다.
구단 측은 “황선홍 감독 뜻을 존중한다. 차기 감독을 선임하기 전까지 당분간 강철 수석코치가 감독 대행체제로 선수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