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하승진 “먹방 콘텐츠 힘들어…유민상·현주엽 대단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하승진이 먹방 콘텐츠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승진은 근황을 묻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힘든데”라고 말했다.



‘컬투쇼’ 하승진이 먹방 콘텐츠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컬투쇼’ 캡쳐
유민상은 “요즘 유튜브로 잘되고 있다”라며 말했고, 하승진은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먹방을 찾게 됐다. 근데 콘셉트를 잘못 잡아서 힘들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많이 먹는 걸로 잡았는데 힘들다. 옆에 민상이 형도 있는데. 많이 먹지 못하는데, 많이 먹는 걸 보여줄라고 하니까 힘들다. 먹방 하시는 분들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민상은 “아니다. 나이가 먹어서 나도 힘들다. 현주엽 형이 장난 아니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