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입국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다.
13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입국한 서동주가 본업인 변호사는 물론 작가 및 방송 출연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서동주는 ‘비디오스타’와 ‘대한외국인’, ‘이제 만나러 갑니다’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내거나, 재치와 입담을 바탕에 둔 토크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방송 출연과 동시에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며 대중의 무한한 관심도 증명해보였다. 2020년 열일을 예고한 서동주는 활발한 활동과 함께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소통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