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비쥬 주민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주민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쥬 #Bijou #주민 #MBC #복면가왕 #쥐불놀이 #UN #선물 #이현우 #헤어진다음날 #누구보다널사랑해”라는 해시태그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20년만에 MBC 방송 출연에 눈물이 흘렀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때 착용한 쥐불놀이 가면샷이 담겨 있다. 또한 그는 한 음원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비쥬가 1위를 차지한 것을 캡처한 이미지를 올리며 “#비쥬 #주민 #MBC #복면가왕 #감사드린다 #더욱 열심히 좋은 음악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민은 이날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사실 MBC는 내게 특별하다. 데뷔 앨범으로 1위를 한 곳도 MBC다. 20년 만에 MBC를 왔는데 정말 눈물이 나더라. 정말 꿈만 같은 하루다”라며 “장인 어른이 나보고 아들이라고 한다. 우리 아들도 저 프로그램에 나가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작년에 돌아가셨다. 섭외가 들어왔을 때 장인 어른이 내게 선물해주시는구나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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