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10살 연하 예비남편 윤승열과 근황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을 선물해준 팸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윤승열과 캠핑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플룩을 입고 닮은꼴 미소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달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23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이 함께 있는 모임을 통해서 친분을 쌓았고, 5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