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5위로 밀어내고 2연패 탈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0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삼성이 LG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성은 2-2 동점이던 연장 12회 초에서 이성규가 승부를 결정짓는 1점 홈런을 쳐 3-2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LG 박용택은 9회 말 대타로 나와 2루타를 쳐 KBO리그 최초로 2500안타 대기록을 달성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