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7일 오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세인트루이스와 2년간 800만 달러에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룬 김광현은 데뷔 첫해 8경기에 등판, 3승무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62의 성적으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김광현이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