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켈리, 수비 걱정하지 말고 던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초 2사에서 LG 3루수 김민성(좌)이 KIA 터커의 3루 파울타구를 펜스를 붙잡고 점프해 잡아낸 후 켈리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리그 2위의 LG는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6위 KIA 역시 LG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