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함연지 “재벌 이미지와 거리 멀어…난 좀 찌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전참시’ 함연지가 재벌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임창정, 함연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재벌 이미지하면 도도하고 차갑고, 럭셔리 파티만 열 것 같은 이미지가 있는데, 함연지는 좀 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전참시’ 함연지가 재벌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함연지는 “전 그런 재벌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것 같다. 전 좀 찌질하다”고 답했다. 이어 “21살까지는 가게에도 잘 못 들어갔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성격이 소심하고 찌질했다. 지금은 안 그런다. 많이 활발해졌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