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전라남도 사우스링스영암 컨트리클럽(파72·6420야드)에서 22일 개막한 2020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 휴엔케어 여자오픈이 3라운드 대회로 축소됐다.
휴엔케어 여자오픈 2라운드는 23일 오전 7시55분 시작됐으나 강풍 때문에 10시20분 일시 중단됐다. 2시간 후 대회조직위원회는 당일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KLPGA투어는 풍속 11~12㎧ 이상 혹은 볼이 바람 때문에 굴러다니면 대회를 취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3라운드 대회가 된 휴엔케어 여자오픈 2라운드는 24일 전날과 같은 조 편성 및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날 풍속은 7~9㎧로 예보되어 경기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휴엔케어 여자오픈에는 우승상금 1억4400만 원 등 모두 8억 원이 걸려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