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도 양주)=김재현 기자
27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송추 김종석베이스볼파크에서 벌어진 제3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스타즈와 천하무적의 준결승에서 스타즈가 천하무적을 18-16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스타즈의 문수인이 MVP를 수상한 후 기뻐하고 있다.
제3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코너스톤자산운용, 한샘 오젠, 몽크라페, 린코스메틱, MBC아카데미뷰티학원, 브이코스메틱, (주)신화fh코리아, 이루세글로벌, 케이컨택트, ㈜태왕, 퓨워터, 리츠힐러, 린글로벌테크, 코코스타, 스플렌디노, 라파153, 무무팜, 세움C&C, 스파크, 예일커뮤니케이션즈, 오디세이 뷰티 그룹 코리아, 이디엘엔터프라이즈, 하퍼스바자코스메틱이 협찬한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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