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 금보라가 외모 관리에 대해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에는 금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다”라는 말에 금보라는 “똑같지는 않고 변함이 있는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아침마당’ 금보라가 외모 관리에 대해 밝혔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이어 “나는 태어날 때부터 살쪄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임신했을 때도 5㎏ 이상 찐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금보라는 “피부과 시술은 주사가 무서워서 예방접종도 받아본 적 없다. 그 돈으로 맛있는 걸 사먹는 편이다. 운동으로 관리를 해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누구도 생로병사는 피할 수 없지 않냐. 최대한 자연스럽게 늙어가자는 생각”이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