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벌어졌다.
8회 초 2사 1루에서 두산 박세혁이 파울홈런을 치자 NC 포수 양의지(왼쪽)가 안도하고 있다.
리그 우승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NC는 두산을 상대로 통합우승을 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두산 역시 한국시리즈 2년 연속 우승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