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BO 한국시리즈 5차전 츄·희진 시구-애국가는 성악가 황영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20 KBO 한국시리즈 5차전의 시구와 애국가를 확정했다.

5차전 시구와 시타는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 멤버인 츄와 희진이 맡는다. 이달의 소녀는 ‘우리는 매달 새로운 소녀를 만난다’라는 독창적인 슬로건의 신개념 데뷔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 12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10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이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 진입하는 등 국내외 다양한 기록들을 경신하며 글로벌 아이돌로 존재감을 부각하고 있다.

2020 KBO 한국시리즈 모습. 사진=김재현 기자
5차전 애국가는 성악가 황영택 씨가 부른다. 전 휠체어 테니스 국가대표인 황영택씨는 2018년 평창동계 페럴림픽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한 바 있다. 지난해 올해의 장애인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황영택씨는 현재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전문 강연과 연주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