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화성)=김영구 기자
27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0-2021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0(25-13, 25-16, 25-23)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파죽의 개막 9연승에 성공하면서 선두를 질주했다.
흥국생명 김연경과 박미희 감독이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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