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한민채가 오늘(28일) 결혼한다.
한민채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9살 연하 회사원 안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100명 이하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중국에 갔다가 업무 관계로 인연을 맺게 됐고, 귀국 후 교제를 이어 오다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한민채는 결혼을 발표하며 SNS를 통해 소감을 직접 전했다.
그는 “초대를 많이 못하는 바람에 기사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게 되신 지인분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다”라며 “행복하게 잘 살게요”라고 덧붙이며 감사 인사를 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