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창단 첫 가을야구’ 선수단에 격려선물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프로야구단 kt위즈가 16일 모기업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현모 kt 대표이사는 창단 첫 가을야구에 진출한 감독 이하 코치진 및 선수 등 116명에게 격려 선물을 전달했다.

태블릿PC(갤럭시탭), 숙박권(노보텔동대문 호텔바우처), 구현모 대표가 쓴 카드 등이 kt위즈에 전해졌다.



구현모 KT 대표이사가 창단 첫 가을야구에 진출한 감독 이하 코치진 및 선수 등 116명에게 격려 선물을 전달했다. 사진=kt위즈 제공
kt위즈는 81승 1무 62패 승률 0.566으로 2020 KBO리그 정규시즌 준우승을 차지하며 2013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을 경험했다. 정규리그 2위로 직행한 플레이오프에서는 두산 베어스를 맞아 1승 3패로 탈락, 한국시리즈 진출은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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