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딕펑스가 적재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딕펑스와 백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딕펑스는 지난달 발매한 새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컬투쇼’ 딕펑스가 적재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사진=‘컬투쇼’ 캡쳐 앨범 1번 트랙 ‘평행선’에 대해 김태현은 “적재와 대학 동기다. 피처링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딕펑스는 지난달 25일 새 미니앨범 ‘오디너리 데이즈’(Ordinary Days)를 발매했다.
이에 딕펑스는 ‘두시탈출 컬투쇼’를 통해 노래를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