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샤이니가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6일 SM엔터테인먼트는 MK스포츠에 “샤이니 새 앨범 준비 중이며, 컴백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투데이는 샤이니가 2월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샤이니가 컴백을 확정지으면, 지난 2018년 정규 6집 활동 이후 약 3년 만의 완전체 활동이다. 샤이니는 2018년 12월 온유의 입대를 시작으로, 키와 민호가 줄줄이 입대해 군백기를 가졌다. 군백기 동안 막내 태민은 솔로, 슈퍼엠(SuperM)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샤이니는 2008년 EP 앨범 ‘누난 너무 예뻐 (Replay)’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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