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2년 간의 열애를 마치고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해 결혼식을 올리려 했으나 코로나 여파로 좀 미뤄졌다고 밝혔다. 서동균은 199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활동했다.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로 활동하기도 한 서동균은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히트’ ‘돈의 화신’ 등에 출연했다.
서동균은 한국 코미디계의 대부 故서영춘의 아들이기도 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