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T1419, 화려한 컴백…新 퍼포먼스 맛집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인 보이그룹 T1419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데뷔 첫 음악방송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T1419(노아, 시안, 케빈, 건우, 레오, 온, 제로, 카이리, 키오)는 14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아수라발발타(ASURABALBALTA)’의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이날 T1419는 강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초특급 퍼포먼스로 인트로 무대를 열었다. 붉은 조명과 타오르는 불길을 배경으로 등장한 T1419 멤버들은 16명의 댄서들과 함께 깃발을 이용한 무대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T1419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데뷔 첫 음악방송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엠카 캡처
분위기를 압도하는 완벽한 칼군무를 바탕으로 타이틀곡 ‘아수라발발타’ 무대를 장악한 T1419는 9인 9색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T1419의 데뷔곡 '아수라발발타(ASURABALBALTA)'는 힙합(Hip hop), EDM 기반에 트렌디한 사운드와 독특한 소스의 테마 리드가 특징인 곡이다. '아수라발발타'는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리라"는 뜻을 담은 주문으로, 위기를 마주하고 이겨내겠다는 가사를 통해 혼란을 돌파하려는 의지와 염원을 담았다.

한편 T1419는 데뷔 앨범 ‘BEFORE SUNRISE Part. 1’의 타이틀곡 ‘아수라발발타’로 본격 데뷔 활동에 돌입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