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장충체육관)=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0-2021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GS칼텍스 강소휘가 3세트 후반 블로킹을 위해 점프를 했으나 착지하면서 오른쪽 발목을 접질려 쓰러져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12승 6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GS칼텍스는 현대건설을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의 현대건설은 GS칼텍스를 상대로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