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디바’ 한혜진이 가요계 후배들에게 특급 응원을 받았다.
현재 한혜진은 11번째 싱글로 컴백, 타이틀곡인 ‘종로3가’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선배 한혜진의 반가운 컴백 소식에 후배 송가인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너무나 존경하는 우리 한혜진 선배님의 새 앨범 신곡이 나왔어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종로3가’ 홍보에 힘을 보탰다.
김희진 역시 자신의 공식 SNS에 “‘종로3가’와 ‘나이를 먹으니’ 두 곡 다 너무 좋아요. 선배님의 멋진 목소리를 닮고 싶습니다”라며 한혜진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하유비도 공식 SNS에 한혜진의 앨범 재킷 이미지와 함께 “너무 존경하는 우리 한혜진 선배님 11번째 싱글 많은 사랑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혜진은 후배들의 애정 속 ‘종로3가’로 활동을 이어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