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폐쇄공포증 고백 “답답한 곳에 못 있어”(박원숙의 같이삽시다3)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김청이 폐쇄공포증을 고백했다.

1일 첫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시즌3’(이하 ‘갑이삽시다3’)에는 김청이 새 식구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진다.

새 식구의 합류로 다시 화두에 떠오른 자매들의 잠자리. 새 식구 김청에게 먼저 어디에서 잘 건지 묻던 중 김청은 “폐소공포증이 있어 답답한 곳에 못 있는다”며 아픔을 털어놔 언니들을 놀라게 했다.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김청이 폐쇄공포증을 고백했다. 사진=KBS
이어 김청이 “약 먹은지 오래됐다”고 덧붙였고 큰언니 박원숙은 “얘네 다 어쩜 이래”라며 동생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며 자신의 아픔까지 공개했다. 박원숙은 “나는 내가 무슨 병인지도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공황장애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과거 운전 중 갑자기 온 공황장애로 아찔했던 순간을 전달해 동생들을 걱정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