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진아름, 필라테스로 다져진 유연함…한혜진 ‘깜짝’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골때리는 그녀들’ 진아름이 유연함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설특집 ‘골때리는 그녀들’에는 각종 스트레스에 지친 여성들이 모여 국내 예능 최초 ‘여자 미니 축구 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FC 구척장신에는 송경아를 필두로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진아름이 합류했다.



‘골때리는 그녀들’ 진아름이 유연함을 자랑했다. 사진=방송 캡처
FC 구척장신 멤버들은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혜진이 “스트레칭은 이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니야?”라면서 삐걱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진아름은 “저 된다”며 필라테스로 다져진 유연함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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